여름에 먹은 거.


이름과 구성은 살짝 바뀌어 있었지만 살아남아 있었던 아이스크림.

병아리콩 좋아해요. 입안에서 드글거리는 느낌이랑 포실한 맛 좋아요. 모든 콩 다 좋아요.

여자한테 줬어요.

케이씨 ㅠㅠㅠㅠ 담달에 드라마 ㅠㅠㅠ 

밥 먹은 후라.. 느끼해. 두툼해. 무거운 느낌이야. 마카오에서는 좀 더 산뜻했던것 같...은데


음식들이 시간차 너무 두고 나왔음ㅠㅠ 깐풍기 먹는데 켁켁 목메여; 그러나 짬뽕 사랑해요ㅠㅠ


뭔가 입안에 넣은 순간 사라져버렸다. 버터의 유혹 ㅠㅠㅠ 저거 다 지방인디 ㅠㅠㅠ 
치즈케익은 뭐 그런가보다. 아포카토 맛있어!

사실 이 잡지가 배치되어 있는 카페라서 찾아갔건데 잡지를 못 찾아서 언니에게 찾아달라 했다.
언니가 나에게 두번이나 물어보고도 못찾아줘서 결국 주방에 계시던 남자분이 나와서 찾아주셨다. 

커피마시면서 수다떨다가 지쳐서 옆으로 치킨먹으러 갔다. 웨지감자 좋아.
이날 길가에 아부해 촬영차량 고속버스한대랑 장비차랑 봉고차랑 있었는데, 사람들은 안보였다. 어느 건물에 있었을까?

상수동 부근을 많이 다녔구나. 스파게티집은... 그냥 ㄸㄸㄸㄸ가 좋아.
저거 흑맥주 아님. 커퓌. 친구가 마신것. 근데 안물어보고는 시럽넣어왔다고 짜증내면서 마셨다.

오오- 디럭스 에디션이라 촉감이 달라- 오오오- 마작하는 거 같았다;
4명이 가서 종류별로 먹었는데. 공통점-짜다. 눈으로만 먹자.
진짜 자주 갔다. 매번 이것만 먹어서 홍차빙수는 시켜본이 없다. 7월에 2천원 올랐다; 비싸... 


심심해질 때 일년에 한번굽는 치즈케익

칼국수, 짬뽕, 쌀국수, 우동, 국물있는 뜨끈한 면류가 먹고싶어요....


by misshan | 2009/10/15 15:14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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